연속 번호를 빼면 더 유리합니까?
연속수 0~5쌍의 정확한 조합 수와 실제 당첨 기록을 비교합니다.
한 줄의 규칙성과 구성 전체의 빈도는 다릅니다
1·2·3·4·5·6은 눈에 띄는 배열입니다. 그렇다고 이 조합 하나가 1·13·18·26·34·38보다 덜 나올 이유가 생기지는 않습니다. 공정한 추첨에서 두 조합의 1등 확률은 각각 1/8,145,060입니다.
반면 “어딘가에 연속 번호가 들어 있는 조합”은 하나의 조합이 아닙니다. 1·2가 들어 있는 경우, 17·18이 들어 있는 경우 등 많은 조합의 묶음입니다. 한 줄이 특이해 보이는지와 큰 묶음이 자주 등장하는지는 따로 계산해야 합니다.
연속수를 세는 기준부터 고정합니다
본번호를 작은 수부터 정렬한 뒤 이웃한 두 수의 차이가 1인 횟수를 셉니다. 10·11·12는 연속수 두 쌍입니다. 10·11과 30·31도 두 쌍입니다. 따라서 이 표의 “두 쌍”은 서로 떨어진 두 연속 구간만을 뜻하지 않습니다. 보너스 번호는 비교에 넣지 않습니다.
연속 번호가 없는 6개를 x₁<…<x₆으로 고르고 yᵢ=xᵢ−(i−1)로 바꾸면, 1~40에서 서로 다른 6개를 고르는 문제와 일대일로 대응합니다. 따라서 연속수 0쌍의 조합 수는 C(40,6)입니다.
연속수 r쌍의 조합 수 = C(5,r) × C(40,6−r)
C(n,k)는 순서를 구분하지 않고 n개 중 k개를 고르는 경우의 수입니다.
r쌍이면 6개의 번호는 6−r개의 연속 구간으로 나뉩니다. 구간 길이를 정하는 C(5,r)가지와, 서로 붙지 않게 구간을 배치하는 C(40,6−r)가지를 곱합니다. 아래 6개 행의 조합 수를 모두 더하면 8,145,060개입니다. 표는 무작위 추출 실험의 추정치가 아닙니다.
| 연속 쌍 | 조합 수 | 기준 비율 | 관측 회수 | 관측 비율 |
|---|---|---|---|---|
| 0쌍 | 3,838,380 | 47.13% | 601회 | 48.31% |
| 1쌍 | 3,290,040 | 40.39% | 488회 | 39.23% |
| 2쌍 | 913,900 | 11.22% | 134회 | 10.77% |
| 3쌍 | 98,800 | 1.21% | 19회 | 1.53% |
| 4쌍 | 3,900 | 0.05% | 2회 | 0.16% |
| 5쌍 | 40 | 0.0005% | 0회 | 0.00% |
과거 기록과 기준이 다르면 무엇을 알 수 있습니까?
유한한 기록의 빈도는 이론값과 정확히 같을 필요가 없습니다. 특정 구간을 결과를 본 뒤 골랐거나 여러 패턴 중 차이가 큰 것만 골랐다면 차이가 더 눈에 띄게 됩니다. 이 표는 자료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확인하는 기술 통계이며, 추첨 편향이나 다음 회차 예측력의 검정 결과가 아닙니다.
연속수를 제외한 생성 조건은 개인의 선택 기준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외한 조합이 불리하다는 증거로 해석할 수는 없습니다. 실제 당첨 조합이 제외한 범주에 있으면 그 조건으로 만든 모든 조합은 1등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출처와 재현 기준
게임의 6/45 구조와 등위별 일치 조건은 동행복권 공식 로또6/45 소개에서 확인했습니다. 과거 관측 표는 서비스에 반영된 공식 본번호 기록으로 계산했습니다. 조합 분포와 중복 계산은 위 식을 구현한 로또이론 자체 계산입니다. 데이터의 결측 날짜나 금액을 추정하지 않습니다.
본문 개정일과 자료의 마지막 회차는 다른 기준입니다. 공식 기록이 갱신되면 관측 표와 미출현 간격은 다시 계산되며, 본문의 수학적 기준 확률은 그대로입니다. 계산이나 설명의 오류는 이용 의견으로 남길 수 있습니다.